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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코스

  • SEJONG COURSE

    1 HOLE PAR 4 / 358m

    • 358m
    • 334m
    • 319m
    • 273m
    • 241m
    홀

    왼쪽의 원형 보전숲과 연못이 어우러진 편안한 시작 홀.
    연못은 전략적,심리적으로 티샷에 큰 부담이 없으며, 그린 앞이 열려있어
    방향성을 염두에 두고 차분히 어프로치하면 파 세이브에 무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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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JONG COURSE

    2 HOLE PAR 5 / 541m

    • 541m
    • 504m
    • 483m
    • 462m
    • 389m
    홀

    탁 트인 경관과 시원한 연못, 곧게 뻗은 코스의 조화가 일품인 파5홀.
    홀을 따라 펼쳐진 연못과 심리적으로 부담스럽지만 장타자라면
    페어웨이 왼쪽으로 자신감있게 티샷하여 내리막 경사를 이용하면
    투온을 노려볼 만 하다. 까다로운 그린왼쪽 벙커를 피하는 것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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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JONG COURSE

    3 HOLE PAR 4 / 372m

    • 372m
    • 345m
    • 315m
    • 284m
    • 259m
    홀

    넓게 펼쳐진 초지가 한눈에 들어오는 도그랙 홀.
    자신의 비거리를 고려하여 공략 방향을 선택해야 하는 전략적인 홀이다.
    위험과 보상이 뚜렷한 홀이지만, 지나친 욕심으로 인해 깊은 러프에서 곤욕을 치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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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JONG COURSE

    4 HOLE PAR 5 / 555m

    • 555m
    • 526m
    • 507m
    • 481m
    • 396m
    홀

    호쾌한 장타를 날리고 싶은 파5 홀. 세컨드샷을 페어웨이 오른쪽
    벙커를 넘겨 보내면 그린 왼쪽 벙커의 부담이 줄어 그린 공략에 유리하다.
    그린 왼쪽으로 벙커들이 도사리고 있어 그린 오른쪽으로 어프로치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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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JONG COURSE

    5 HOLE PAR 3 / 151m

    • 151m
    • 128m
    • 107m
    • 96m
    • 81m
    홀

    코스 중 제일 짧은 파 3홀. 한눈에 들어오는 그린은 버디 기회를
    노려볼 만 하다. 그린 왼쪽 벙커가 위협적이며 방향성을 염두에 둔 편안한 샷이 필요하다.
    쉽다고 방심하다가 우측 언덕에 볼이 떨어진다면 낭패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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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JONG COURSE

    6 HOLE PAR 4 / 388m

    • 388m
    • 364m
    • 341m
    • 325m
    • 266m
    홀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르는 법.
    욕심 없는 티샷이 필요하다. 계곡을 넘겨 그린을 직접 공략 하고자 한다면 정교한 세컨드샷이 요구
    되며, 단타자라면 계곡을 넘겨 치려는 욕심을 버리고 끊어 치는 것이 상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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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JONG COURSE

    7 HOLE PAR 4 / 330m

    • 330m
    • 299m
    • 279m
    • 259m
    • 242m
    홀

    원수산과 세종시가 한눈에 내려 보이는 완만한 경사의 짧은 내리막 파 4홀.
    쉬워 보이는 홀이지만 장타자에게는 페어웨이 벙커를 넘기는 원온 시도를 망설이게 하고,
    짧고 안전한 티샷을 시도하면 페어웨이 벙커와 연못이 부담스러운 전략성이 강한 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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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JONG COURSE

    8 HOLE PAR 3 / 197m

    • 197m
    • 164m
    • 137m
    • 126m
    • 114m
    홀

    숲과 그린과 연못이 아름답고 전략적으로 어우러진 홀로 그린과 연못이 맞닿아 있어서,
    연못을 넘겨야 하는 심리적 부담이 있다. 공격적으로 그린을 직접 공략하거나,
    안전하게 우측 레이업 할 수 있다. 방향성보다는 정확한 거리감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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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JONG COURSE

    9 HOLE PAR 4 / 405m

    • 405m
    • 369m
    • 347m
    • 323m
    • 292m
    홀

    협소한 페어웨이와 코스전체를 휘몰아치는 바람·우측의 연못과 좌측의 병커가 도사리고 있어 페어웨이 공략이 쉽지 않은 핸디캡 1번홀. 페어웨이 왼쪽 벙커를 넘겨 보내면 그린공략에 유리하지만 그린 오른쪽 연못이 그린 직접 공략에 심리적 압박을 주는 홀이다. 페어웨이 왼쪽 벙커에 최대한 붙어야 그린공략각이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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